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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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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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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인체유래소재은행 거점센터’ 지정

우리 대학병원이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인체유래소재은행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이번 거점센터 지정은 최근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2013 바이오 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서 차영주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의 ‘연구소재지원’ 연구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우리 대학병원이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인체유래소재은행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이번 거점센터 지정은 최근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2013 바이오 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서 차영주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의 ‘연구소재지원’ 연구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과학 및 의료 기술이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데 사용되기 위해서는 인체에서 유래된 조직 및 검체에 먼저 적용을 해봐야 하는데, 이러한 검체를 윤리적으로 수집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인체유래소재은행’이다. 또 이 은행들을 하나로 묶는 거점센터는 인체유래소재은행들의 소재 다양성을 추구하고 운영을 표준화 해, 연구자 및 개발자들에게 인체 자원이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대학병원은 이번 거점센터 지정을 계기로 혈청검체은행, 한국백혈병은행, 한국세포주은행, 전립선은행, 간암검체은행, 한국부인암은행 등이 수집하는 소재의 특성을 규명하고 표준화 함으로써, 연구에 필요한 소재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뿐만 아니라 다량의 검체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 보관, 분양해 환자 집단의 특성에 맞는 신약을 개발하고, 맞춤의학 실현으로 의과학 분야와 관련된 생명공학 산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차영주 중앙대병원 인체유래소재은행거점센터장은 “인체에서 유래된 검체는 사람의 질병과 관련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귀중한 연구자원이다”며,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국내 의과학 및 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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