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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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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김지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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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교수 편집논문, 뉴미디어 저널 ‘컨버전스’에 실려

김지훈 영화 전공 교수가 편집한 ‘3차원 입체영화 및 텔레비전 논쟁(Special Debates on 3D Cinema and Television)’ 특집이 세계적인 뉴미디어 저널 ‘컨버전스(Convergence: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Research into New Media Technologies)’ 19권 4호(2013년 11월)에 게재됐다.





김지훈 교수 사진

김지훈 영화 전공 교수가 편집한 ‘3차원 입체영화 및 텔레비전 논쟁(Special Debates on 3D Cinema and Television)’ 특집이 세계적인 뉴미디어 저널 ‘컨버전스(Convergence: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Research into New Media Technologies)’ 19권 4호(2013년 11월)에 게재됐다.

본 특집은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아바타(2009) 이후 영화연구와 미디어연구, 현대예술비평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아온 3차원 입체 영화 및 텔레비전에 관한 다양한 입장의 논문 6편을 수록하고 있다. 김 교수는 미국영화학회(Society for Cinema and Media Studies) 회장인 바바라 클링거(Barbara Kilinger, Indiana University) 교수를 비롯해 프란체스코 카세티(Francesco Casetti, Yale University), 미리엄 로스(Miriam Ross,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등 세계적인 영화학자들에게 논문을 의뢰해 특집을 완성했다.

김 교수는 특집에 수록된 자신의 논문 「발견적 장치로서의 3차원(Three Dimensionality as a Heuristic Device)」에서 “시각 문화로서의 3차원 영상은 디지털 영화의 새로운 국면이 아니라, 영화 탄생 이전인 19세기부터 존재했던 것이다”며, “3차원 영상은 근대적 시각문화의 역사는 물론, 이를 지탱했던 이미지와 스크린, 장치 등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영미권 학계에서도 3차원 영상에 대한 인문사회적, 예술사적 연구는 최근에서야 시작됐다. 이번 특집이 기존 기술적 장치의 관점에서만 논의되던 3차원 영상에 대한 보다 다각적이고 진지한 연구를 촉발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훈 교수는 우리 대학 첨단영상대학원 영화이론 석사과정 후, 뉴욕대에서 영화연구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Screen, Film Quarterly, Millennium Film Journal, Animation: An Interdisciplinary Journal 등 주요 A&HCI 저널과 Global Art Cinema(Oxford University Press, 2010), Taking Place: Location and the Moving Image(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11)등에 논문이 게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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