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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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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송정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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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수 교수, 한국인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 공동 발표

우리 대학 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가 한양대병원 전재범 교수와 함께 대한류마티스내과학회지 10월호에 ‘한국인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을 발표했다. 본 논문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통풍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대학 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가 한양대병원 전재범 교수와 함께 대한류마티스내과학회지 10월호에 ‘한국인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을 발표했다. 본 논문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통풍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총 12개 지침으로 구성된 이 논문은 ‘통풍 환자의 기본적인 치료원칙’, ‘무증상고요산혈증의 치료’, ‘급성 통풍발작의 약물적 치료’, ‘급성 통풍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치료’, ‘통풍환자에서의 요산저하치료(ULT)’, ‘혈청 요산농도의 추적관찰’ 등 6개 분류로 나눠진다.

송 교수는 “이번 지침을 토대로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한국인 통풍치료 지침 개발위원회를 구성해 우리 실정에 맞는 보다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치료지침을 추가로 발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풍은 관절과 관절 주위 조직에 재발성 발작성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전신성 대사성 질환으로, 관절염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등 여러 동반질환을 야기한다. 약물 부작용과 합병증 등의 위험이 높은 데 비해, 치료와 예후의 중요성이 저평가되어 국내의 경우 제대로 치료받는 사례가 절반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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