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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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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피부과 김범준·박귀영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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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김범준·박귀영 교수팀, SCI급 유럽피부치료학회지 논문 발표

우리 대학 병원 피부과 김범준, 박귀영 교수팀이 울혈성 피부염 궤양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 논문이 SCI급 저널인 유럽피부치료학회지(Journal of Dermatological Treatment) 10월호에 게재되었다. 김 교수팀은 ‘자가 혈소판풍부혈장(PRP)과 LED를 이용한 울혈성 피부염 궤양 치료(Treatment of refractory venous stasis ulcers with autologous platelet-rich plasma and light-emitting diodes: apilot study)’라는 논문에서 이 새로운 치료법의 치유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했다.



피부과 김범준·박귀영 교수팀 사진01

우리 대학 병원 피부과 김범준, 박귀영 교수팀이 울혈성 피부염 궤양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 논문이 SCI급 저널인 유럽피부치료학회지(Journal of Dermatological Treatment) 10월호에 게재되었다. 김 교수팀은 ‘자가 혈소판풍부혈장(PRP)과 LED를 이용한 울혈성 피부염 궤양 치료(Treatment of refractory venous stasis ulcers with autologous platelet-rich plasma and light-emitting diodes: apilot study)’라는 논문에서 이 새로운 치료법의 치유효과와 안정성을 입증했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진행된 본 연구에서 김 교수팀은 울혈성 피부염 환자 중 궤양이 발생하고 기존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1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자가 혈소판풍부혈장 주사치료(PRP; Platelet Rich Plasma)와 함께 주 3회 LED 광선치료를 6주간 시행하였다. 그 결과 모든 환자에게서 통증, 가려움, 이상 감각, 부종의 호전을 확인할 수 있었고 75%의 환자가 치료에 대해 만족 혹은 매우 만족하였다.

김범준 교수는 “이 방법을 통해 4주 이내에 90% 이상의 상처치유 효과를 확인하였다”면서, “성장인자가 풍부한 PRP과, 섬유아세포 증식과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키는 LED의 상처 치유 효과로 인한 결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울혈성 피부염은 다리의 순환 장애로 인한 영양공급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피부염으로, 이에 동반되는 궤양은 심한 피부 변형을 유발하며 치료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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