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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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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김현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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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직 교수, 美 수면학회지 1월호에 논문 게재

김현직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간편한 이동형 검사기로 환자의 집에서 수면 검사를 시행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 전후 결과 분석이 가능함을 증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수면학회 연구지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2014년 1월호)」에 게재됐다.





김현직 교수 사진01

김현직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간편한 이동형 검사기로 환자의 집에서 수면 검사를 시행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 전후 결과 분석이 가능함을 증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수면학회 연구지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2014년 1월호)」에 게재됐다.

수면무호흡증은 코골이와 함께 대표되는 수면장애로 특히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방치하면 심폐혈관계 합병증과 대사장애, 뇌혈관계 질환, 성기능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동형 검사기를 이용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진단은 수면다원 검사에 비해 진단 가능한 수면 질환의 수가 제한되고, 진단에 있어서 정확도도 의심돼 왔다.

김 교수는 여러 이동형 검사기 중 집게손가락과 손목, 턱 아래에만 센서를 부착하는 ‘watch-PAT’을 이용해 환자의 이학적 검사와 수면 내시경 검사를 병행했으며, 수술 및 양압기 치료 후 질병의 개선 여부 역시 watch-PAT을 이용해 분석했다.

그 결과,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Apnea Hypopnea Index), 최저 산소 포화도, 유효 수면 시간 등의 검사 수치들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치료 후 개선됐고, 검사 수치들의 개선 정도가 환자의 코골이, 무호흡, 주간 졸림증 등 주관적 증상들의 개선 정도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해 이동형 검사기로 보다 쉽게 진단과 치료 결과 분석이 가능함을 증명해냈다.

김 교수는 “이동형 검사기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하면, 검사가 간편하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다. 또 익숙한 수면환경에서의 검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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