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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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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김재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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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교수, '오일 풀링' 요법 위험성 권고

우리대학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재열 교수가 ‘오일 풀링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재열 교수는 SCI저널인 국제 결핵 및 폐질환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Tuberculosis and Lung Diseases) 2014년 2월호에 ‘오일 풀링과 연관되어 발생한 반복적인 흡인성 폐렴(Recurrent lipoid pneumonia associated with oil pulling)’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재열 교수 사진

우리대학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재열 교수가 ‘오일 풀링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재열 교수는 SCI저널인 국제 결핵 및 폐질환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Tuberculosis and Lung Diseases) 2014년 2월호에 ‘오일 풀링과 연관되어 발생한 반복적인 흡인성 폐렴(Recurrent lipoid pneumonia associated with oil pulling)’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틱낫한 스님이 소개하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널리 알려진 ‘오일 풀링(Oil Pulling)’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행처럼 번져 나가는 건강관리법 중 하나이다.

오일 풀링은 공복상태에서 한 숟가락 정도의 기름(깨기름 또는 해바라기씨 기름)을 입에 머금은 다음에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입안에서 오일을 굴리다가 뱉어내는 것으로 입안의 노폐물과 세균을 씻어내면서 침샘과 점막을 통해 독소를 뱉어내는 일종의 디톡스 요법이다.

김 교수는 “오일 풀링은 아직 과학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으며, 본 사례와 같이 반복적인 흡인성 폐렴을 유발해 노인의 경우 늑막염, 뇌수막염, 패혈증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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