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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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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이기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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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조 교수, 크리스티 경매에 작품 올려

우리 대학 예술대 이기조 교수의 작품 3점이 3월 크리스티 뉴욕 경매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크리스티 뉴욕은 높은 권위를 가진 예술분야 경매사로, 유사한 위치의 소더비 경매사와 달리 특별히 조선백자를 중심으로 한 한국 미술품을 다루면서 세계 경매 시장의 주목을 이끌었다.






우리 대학 예술대 이기조 교수의 작품 3점이 3월 크리스티 뉴욕 경매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크리스티 뉴욕은 높은 권위를 가진 예술분야 경매사로, 유사한 위치의 소더비 경매사와 달리 특별히 조선백자를 중심으로 한 한국 미술품을 다루면서 세계 경매 시장의 주목을 이끌었다. 해당 회사는 이를 통하여 한국고미술품의 가치와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한 세계 최고의 경매회사 중 하나이다.

이 교수는 지난 2004년, 국내 현존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크리스티 경매에 작품이 선정, 경매에 올라 주변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이어 작품들이 2014년 3월 크리스티 뉴욕에서 또 다시 선정된 것이다.

출품된 작품 3점은 세계적인 수집가들의 가치 평가를 통해 이목을 집중 받고 있으며, ‘조선백자의 현대적 변용’이라는 일관된 주제로 수십 년을 한결같이 작업해 온 이 교수의 작품은 수집가들 사이에 ‘조선백자의 미감을 현대적인 조형언어로 풀어낸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국내외 유명 미술관에도 이 교수의 작품이 소장되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금번 경매에 오른 작품은 재료의 기본이 되는 점토판을 구조적으로 이어 붙인 조형성이 강한 작품으로 주로 조선백자의 미적 특질을 잘 살렸으며, 조선 시대에 유행한 보자기의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크리스티 경매는 특별히 조선시대 한국미술품을 평생 동안 수집하여 온 Robert Moore의 소장품들을 소개하며, 아울러 특별기획경매에 관련된 한국 현대 작가의 작품들도 동시에 경매에 오르고 있다.

이기조 교수는 그 동안 국내외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그 독창성을 주목 받은 바 있으며, 도자 비엔날레 등의 많은 단체 전시를 통해 한국적인 조형미를 알리는 데 힘써 왔다. 한편, 이 교수는 조선백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는 명제로 백자 그릇을 만드는 데에 주력하여 한식 밥상의 격을 끌어올리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취재 : 홍보대사 김산희(간호학과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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