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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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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첨단영상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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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영상대학원, 학술지 'TechArt' 창간

우리 대학 첨단영상대학원 ‘BK21+ 글로벌 창의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은 지난 2월, 국제적 콘텐츠 전문인력의 양성 및 SCOPUS/SCI 등재를 목표로 영문 저널 'TechArt'를  창간하였다.







첨단영상대학원 사진01

우리 대학 첨단영상대학원 ‘BK21+ 글로벌 창의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은 지난 2월, 국제적 콘텐츠 전문인력의 양성 및 SCOPUS/SCI 등재를 목표로 영문 저널 'TechArt'를 창간하였다.

‘TechArt’([데카르트]로 발음)는 ‘Technology’와 ‘Art’의 합성어로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지향하는 영문 학술지이다. 명칭의 의미는 창조 경제의 핵심이 되는 콘텐츠 산업을 주도하는 영상(애니메이션, 영화, 미디어 아트)과 테크놀로지(이미징 사이언스)의 융합을 뜻한다.

저널 발간을 주도하는 주요 인사로는, ▲발행인 및 편집위원장 : 백준기 사업단장, 최종수 교수, ▲부 편집위원 : 김재웅, 김형기, 이상근, 장성갑 교수가 참여하게 된다. 또한 각 분야 별로 국내외 유수 대학 학장 및 교수 44인을 편집위원으로 초빙하여 심도 있는 연구결과를 내 놓게 된다. 저널은 4개의 세부 분야로 구성되며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영화, ▲이미징 사이언스로 나뉜다.

영문 저널 ‘TechArt’는 우리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별도의 논문 게재료 없이 운영되며, 영문 원고의 교정 또한 지원함으로써 투고자의 부담을 줄이고 연구내용을 가장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동안 국내 학술지에서 주로 다루어지던 수준 높은 영상분야의 학술적인 연구가 해당 학술지의 출간을 통해 손 쉽게 해외에 소개되며, 동시에 해외의 유수 연구 논문들을 국내에서 쉽게 접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TechArt’는 온라인 저널로서 연 4회(2월, 5월, 8월, 11월) 발간되며, 온라인으로 투고 진행 및 출간된다.
(참조 : http://thetechart.org)

발간을 주도한 백준기 사업단장은 “기술과 예술의 융합은 이전에도 있어왔으나 해당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의 결과로 이제는 새로운 학문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TechArt’는 앞으로 기술이 예술을 이해하고 예술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창조 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콘텐츠 개발연구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하는 논문지가 될 것이다 ”라고 발간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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