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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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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의과대학 김원용ㆍ임인석 교수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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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김원용ㆍ임인석 교수 연구진, 변종 사람 로타바이러스 발견

의과대학 의학부 김원용 교수(산학협력단장)와 소아과 임인석 교수 연구팀이 5월 27일(화), 변종 사람 로타바이러스를 국내 연구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의과대학 김원용ㆍ임인석 교수 연구진 사진01

의과대학 의학부 김원용 교수(산학협력단장)와 소아과 임인석 교수 연구팀이 5월 27일(화), 변종 사람 로타바이러스를 국내 연구진 최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바이러스는 소와 고양이에게서 발견되는 로타바이러스의 유전자 재조합 후 변종화된 것으로, 이후 로타바이러스의 종간 전파에 따른 감염 기작을 밝히는 데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일반연구자지원사업”과 “BK21+ 사업” 의 지원을 통해 수행되었다. 또한 연구결과는 美 공공과학도서관에서 발간하는 ‘PLoS ONE’ 온라인 판 5월 12일자에 게재된 바 있다.

연구진은 고양이 및 소와의 접촉이 없었던 환아의 대변 시료를 통해 기존 보고되지 않은 ‘G3P[9]’ 유전자형의 로타바이러스를 발견, 이후 세포배양법을 이용하여 분리에 성공했다. 이번에 발견한 변종 로타바이러스의 11개 RNA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6개는 고양이, 5개는 소로부터 유래한 유전체의 재조합 산물로 확증되었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5세 이하의 영유아기에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바이러스로, 연구진은 금번 발견 이후 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연구를 진행할 계획에 있다.

산학협력단장 김원용 교수는 “1996년과 2002년,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각각 고양이와 소 로타바이러스 유전체 일부만을 포함하는 사람 로타바이러스가 발견된 적이 있지만 이번 바이러스는 11개 전체 RNA 유전체가 동물에서 유래하였다”며 “사람 로타바이러스의 고양이, 소 그리고 사람 사이의 종간 전파에 대한 증거를 제공할 수도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아울러 “현재 다국적 제약회사인 EU의 GSK와 미국 MSD사가 양분하고 있는 로타바이러스 백신 시장에서 한국의 연구결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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