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창 - Open Your Future

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 산학협력단
  • 연구처
  • 미래융합원
  • 연구기관
    • 대학연구소 현황
    • 국책연구센터
    • 융합연구센터 현황
    • BK21플러스
  • 연구현황
    • 연구발표현황
    • 연구과제 현황
    • 산학협력 및 기술이전
  • 연구성과
  • 참좋은 중앙 참좋은 기부
  • 캠퍼스맵
  • 중앙인 커뮤니티

현재 본문 위치 : 중앙대학교 | 연구/산학 | 연구성과

연구성과

박성규 교수 연구팀
목록

박성규 교수 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개발 … 네이처에 실려

전자전기공학부 박성규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상온 광 활성화(Room-temperature Photochemical Activation)를 통한 용액공정 유연 산화물 반도체 트랜지스터 및 집적회로’를 개발했다. 이는 전자부품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성균관대, 한밭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루어졌다





전자전기공학부 박성규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상온 광 활성화(Room-temperature Photochemical Activation)를 통한 용액공정 유연 산화물 반도체 트랜지스터 및 집적회로’를 개발했다. 이는 전자부품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성균관대, 한밭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루어졌다.

용액공정 산화물 반도체는 기존의 실리콘 반도체를 대신해 대면적 반도체 소자 및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로 각광받고 있으나, 350~500℃의 고온 활성 반응을 거쳐야 하는 단점이 있어 유연기판 및 대면적 인쇄공정 적용이 어려웠다.


연구팀은 극자외선을 이용한 광 활성 반응을 통해 기존의 고온 열처리 공정을 대신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메커니즘을 규명, 이를 이용하여 용액공정 유연 산화물 트랜지스터 및 집적회로를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박성규 교수는 “실제 적용을 위해서는 반응시간과 온도조절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직 남아있지만,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자전기 및 의료 산업에 필수적인 세라믹, 반도체, 절연체, 도체 등 대부분의 물질에 적용 가능해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문이 실린 네이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전문 저널이며, 박성규 교수팀의 논문은 9월 6일자로 소개되었다.(논문명 : Flexible Metal-Oxide Devices made by Room-temperature Photochemical Activation of Sol-Gel films)
<연구팀이 제작한 휘어지는 산화물 트랜지스터 및 집적회로>

* 관련 기사 : KBS 「빛으로 차세대 반도체 만든다」 <바로가기>
         EBS 「극자외선으로 산화물 반도체 제작」 <바로가기>


본문내용이 끝났습니다. (건너뛰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