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창 - Open Your Future

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 산학협력단
  • 연구처
  • 미래융합원
  • 연구기관
    • 대학연구소 현황
    • 국책연구센터
    • 융합연구센터 현황
    • BK21플러스
  • 연구현황
    • 연구발표현황
    • 연구과제 현황
    • 산학협력 및 기술이전
  • 연구성과
  • 참좋은 중앙 참좋은 기부
  • 캠퍼스맵
  • 중앙인 커뮤니티

현재 본문 위치 : 중앙대학교 | 연구/산학 | 연구성과

연구성과

이장한 교수팀
목록

이장한 교수팀, 17회 Annual Cyberpsychology & Cybertherapy Conference 우수 포스터상 수상

우리 대학 심리학과 이장한 교수팀이 지난 9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17회 Annual Cyberpsychology & Cybertherapy Conference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장한 교수팀은 총 4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중 최윤정(심리학 석사 11학번), 황해솔(심리학 석사 11학번) 원우의 학생연구 2편이 우수 포스터로 선정되었다.





우리 대학 심리학과 이장한 교수팀이 지난 9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17회 Annual Cyberpsychology & Cybertherapy Conference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장한 교수팀은 총 4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중 최윤정(심리학 석사 11학번), 황해솔(심리학 석사 11학번) 원우의 학생연구 2편이 우수 포스터로 선정되었다.

최윤정 원우가 발표한 「The effects of computerized evaluative conditioning on changing implicit attitudes toward alcohol」은 과음자들이 음주에 갖고 있는 긍정적 인식을 evaluative conditioning 프로그램을 통해 부정적 인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황해솔 원우는 「The effect of mental rehearsal on the generation of body swapping illusion」에서 통증 환자가 정상인의 신체를 관찰함으로써 자신의 통증을 감소시키는 심리적 효과를 설명했다.

본 컨퍼런스에서는 포스터 부문에서 총 2편의 논문을 선정한다. 한 대학에 두 개의 상이 돌아가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우리 대학 원우들이 두 개의 상을 모두 석권하면서 학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수상으로 팀을 이끈 이장한 교수와 우수 포스터의 주인공 최윤정, 황해솔 원우에게는 500불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이장한 교수는 “국제적인 학회에 참가해 외국인 연구자들 앞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 같은 미래지향적인 학회에서 중앙대를 알리는 기회를 갖게 돼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윤정 원우는 “그 동안 좋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그간 연구에 매진했던 시간이 좋은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고, 황해솔 원우는 이어 “지금 하고 있는 연구가 세계적인 자리에서 인정 받아 기쁘고, 앞으로 더 발전된 연구성과를 내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Cyberpsychology & Cybertherapy Conference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심리치료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가진 국제학회이다. 북미와 유럽 지역 20여개국 연구자들이 주로 참석하는 이 학회는 지난 2010년 우리 나라에서도 개최된 바 있다.


취재 : 홍보대사 김태훈(건축학과 3학년)


본문내용이 끝났습니다. (건너뛰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