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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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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권순홍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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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홍 교수팀, 그래핀으로 ‘전기 나노레이저’ 개발 성공

우리 대학 권순홍 물리학과 교수가 소속된 연구팀이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극미세 광소자에 그래핀(graphene)을 입혀 ‘전기 작동 나노레이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에는 권 교수 외에도 박홍규 고려대 교수와 박원일 한양대 교수, 카이스트 물리학과, 미국 하버드대 화학과,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CNRS)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우리 대학 권순홍 물리학과 교수가 소속된 연구팀이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극미세 광소자에 그래핀(graphene)을 입혀 ‘전기 작동 나노레이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에는 권 교수 외에도 박홍규 고려대 교수와 박원일 한양대 교수, 카이스트 물리학과, 미국 하버드대 화학과,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CNRS)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기존의 나노레이저는 크기가 너무 작아 전기를 주입하는 전극 부분을 작은 공간 속에 만들기가 어려웠고, 전기가 잘 통하도록 전극을 금속으로 만들면 나노레이저의 빛이 금속 전극에 흡수되거나 산란되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 저항이 적으면서도 휴지처럼 유연한 ‘그래핀’을 사용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그래핀을 이용한 전기 나노레이저’가 실용화 되면, 손톱보다 작은 컴퓨터 등 집적도가 매우 높은 미래 광컴퓨터 개발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본 연구결과는 과학전문지 네이처의 자매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를 통해 공개되었다.


취재 : 홍보대사 최원철(신문방송학부 3학년)


* 용어설명 - 그래핀(graphene)
탄소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자 1개의 두께로 이루어진 얇은 막.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나 전자종이, 착용식 컴퓨터(wearable computer) 등을 만들 수 있는 전자정보 산업분야의 미래 신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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