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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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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의약학계열 이재휘, 곽병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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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계열 이재휘, 곽병국 교수, 태웅메디칼에 특허기술 이전

약학대학 이재휘 교수와 의과대학 곽병국 교수가 최근 키토산 미세구 색전물질 개발기술을 국내 의료기기업체 태웅메디칼(주)에 이전했다. 키토산 미세구 색전물질은 두 교수가 공동 연구로 개발한 특허 물질로, 태웅메디칼은 이를 바탕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학대학 이재휘 교수와 의과대학 곽병국 교수가 최근 키토산 미세구 색전물질 개발기술을 국내 의료기기업체 태웅메디칼(주)에 이전했다. 키토산 미세구 색전물질은 두 교수가 공동 연구로 개발한 특허 물질로, 태웅메디칼은 이를 바탕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색전물질이란 인터벤션 영상의학에서 색전치료 시 사용하는 원료로 100-900 ㎛ 범위 크기의 입자이다. 종양 등 병터의 영양공급동맥에 주입되어 병터의 혈류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키토산 미세구 색전물질은 구(球)형으로 불규칙한 모양보다 색전에 더욱 효과적이고, 생체적합성이 좋은 키토산을 활용하여 안전성도 높다. 한편, 현재 국내에서 쓰이는 색전물질은 불규칙형, 구형 모두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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