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창 - Open Your Future

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 산학협력단
  • 연구처
  • 미래융합원
  • 연구기관
    • 대학연구소 현황
    • 국책연구센터
    • 융합연구센터 현황
    • BK21플러스
  • 연구현황
    • 연구발표현황
    • 연구과제 현황
    • 산학협력 및 기술이전
  • 연구성과
  • 참좋은 중앙 참좋은 기부
  • 캠퍼스맵
  • 중앙인 커뮤니티

현재 본문 위치 : 중앙대학교 | 연구/산학 | 연구성과

연구성과

김수진 동문
목록

김수진 동문, 졸업작품 ‘선’으로 칸 영화제 초청

김수진(영화학과 05학번) 동문의 졸업작품 ‘선(The Line)’이 오는 5월 15일(수)부터 26일(일)까지 열리는 칸 영화제의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시네파운데이션은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 부문으로 매년 전 세계 영화학도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올해는 총 18편이 초청됐다.





김수진(영화학과 05학번) 동문의 졸업작품 ‘선(The Line)’이 오는 5월 15일(수)부터 26일(일)까지 열리는 칸 영화제의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시네파운데이션은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 부문으로 매년 전 세계 영화학도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올해는 총 18편이 초청됐다.

영화 ‘선’은 불우한 처지에 놓인 한 아이와 함께하게 된 여자의 개인적인 상황을 통해, 진정한 선의란 무엇인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이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묻는다. 김 동문은 “졸업작품으로 세계적인 영화제에 초청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장편영화를 꾸준히 만드는 감독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출신인 문병곤(영화학과 02) 감독도 작품 ‘세이프(Safe)’로 단편 경쟁부문에 초청돼, 지난 2011년 ‘불멸의 사나이’로 칸 영화제 비공식 부문 <비평가 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또다시 칸을 방문하게 됐다.

앞서 우리 대학 영화학과에서는 윤종빈(영화학과 98학번) 감독이 2006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손태겸(영화학과 04학번) 감독이 2011년 ‘야간비행’으로 각각 칸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본문내용이 끝났습니다. (건너뛰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