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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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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정치국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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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제학과, ‘제19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 최우수상 2개 동시 수상

우리 대학 정치국제학과 모의유엔회의 대표단이 지난 7월 3일(수)부터 6일(토)까지 나흘 간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에서 최우수상 2개를 동시 수상했다.





김근필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의 논문 「The logic and mechanism of homologous recombination partner choice」가 생명과학분야 학술지 ‘Molecular Cell (Impact Factor = 15.28)’ 8월 22일(목)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유전자 재조합 기전을 다룬 논문에서, 효모모델을 이용해 세포분열 시 일어나는 이중가닥 절단 복구를 위한 상동재조합 과정에서 체세포는 Rad51이, 생식세포는 Dmc1이 각각 핵심 역할을 수행함을 밝혔다. 이는 향후 유방암의 원인 유전자인 BRCA2를 통한 Rad51의 주형선택 기전을 이해하는 데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유전자 재조합 연구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주형가닥 선택 후 침투과정에서 접착 단백질 코히신이 체세포에서는 자매염색분체에 결합하는 반면, 생식세포에서는 상동염색체에 결합해 유전자 재조합 효율성에 기여한다는 사실 또한 추가로 규명해냈다.

김근필 교수는 “이중가닥 절단(DSB)이 제대로 수선되지 않으면 암세포가 되거나 세포사멸로 이어져 유전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동재조합 기전에 대한 이해는 관련 질병을 이해하는 토대가 된다”며, “이번 연구로 수 십 년간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체세포와 생식세포 분열 특이적 유전자 재조합 기전의 명확한 과정을 제시했다. 이는 궁극적으로 암초기 발생 원인에 대한 과정을 이해하고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질환의 원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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