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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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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김범준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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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교수팀, ‘콜라겐 펩타이드’ 피부 보습 · 탄력 효과 입증

김범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콜라겐 펩타이드’의 복용이 피부 보습 및 탄력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콜라겐은 피부 조직 진피층의 세포 사이를 채우고 있는데, 노화에 의해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게 되면 함몰을 유발해 주름이 발생하고 탄력을 잃게 된다. 때문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일 목적으로 오래 전부터 화장품 원료로 사용돼 왔다.




김범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콜라겐 펩타이드’의 복용이 피부 보습 및 탄력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콜라겐은 피부 조직 진피층의 세포 사이를 채우고 있는데, 노화에 의해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게 되면 함몰을 유발해 주름이 발생하고 탄력을 잃게 된다. 때문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일 목적으로 오래 전부터 화장품 원료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콜라겐 펩타이드의 복용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았다. 최근 건강기능식품에서 경구용 콜라겐 펩타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범준 교수팀은 아모레퍼시픽에서 개발한 경구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VB프로그램 슈퍼 콜라겐®)를 활용한 효과 분석에 들어갔다. 실험 결과,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이 12주 동안 매일 3g의 콜라겐 펩타이드를 복용했을 때 피부 보습도가 12.9%, 탄력도가 6.6%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펩타이드’로 불리는 콜라겐 가수 분해물은 돼지 껍질이나 어류의 비늘 등에서 고분자 콜라겐을 추출한 후, 효소 분해 등의 후처리 과정을 거쳐 펩타이드 형태로 저분자화 시킨 것을 말한다. 기존에는 콜라겐 펩타이드의 분자량이 커서 복용했을 때 위장관 내에서 쉽게 분해가 돼 피부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주장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콜라겐의 기본 구조가 되는 아미노산 3개로만 구성된 트리플 펩타이드(triple peptide)가 개발돼 흡수율이 매우 높아졌다.

김범준 교수는 “실제 건강기능식품으로 시판되는 콜라겐 펩타이드 제형의 직접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인체에 대한 안정성과 효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향후 경구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피부 보습 및 탄력 증진에 보조 요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논문은 오는 11월 SCI급 저널인 유럽레이저치료학회지 ‘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 온라인 판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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