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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산학

"CAU 2018"에서 제시한 "연구중심대학체계 구축"을 통하여 ‘BK21’을 포함한 중대형 연구과제 유치와 "세계적 연구집단 5개 부문 육성"에 기여함을 목표로 미래 국가발전 핵심분야의 연구 추진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기초과학의 새로운 전공분야, 지식기반 서비스 및 신산업창출 기반 분야를 집중육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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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의약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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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연구원, ‘한국 · 베트남 뎅기열 현황’ 심포지엄 개최

우리 대학 의약학연구원이 지난 10월 21일(월), 102관(약학대학 및 R&D센터) 11층 University Club 세미나실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뎅기열 현황’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의약학연구원 사진01

우리 대학 의약학연구원이 지난 10월 21일(월), 102관(약학대학 및 R&D센터) 11층 University Club 세미나실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뎅기열 현황’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뎅기열의 역학과 진단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두 나라의 뎅기열 현황과 향후 대처법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뎅기열은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널리 퍼져있는 절지동물 매개성 질환이다. 최근 유행지역 여행 후 발병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매개체인 흰줄숲모기가 발견돼 학계와 일반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 1부에서는 ▲국내 뎅기열 진단실험실 현황(정영의 질병관리본부 박사) ▲매개체(모기)에서의 기후변화와 세계화 : 베트남 흰줄숲모기의 제주도 유입 가능성(이근화 제주의대 교수) ▲베트남 뎅기열 발병 현황(Le Viet Nho 베트남 꽝남중앙병원 박사) 등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 2부에서는 ▲뎅기열의 임상적 특징과 진단(염준섭 강북삼성병원 교수) ▲현장진단용 뎅기열 래피드 테스트 키트의 개발(김석하 녹십자MS 연구원) 등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으며, 조현찬 한림의대 교수 주도로 ‘파라과이에서의 뎅기열 경험’에 관한 종합 토의가 진행됐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차영주 의약학연구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새로운 감염병인 뎅기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뎅기열 관련 연구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약학연구원 사진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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