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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9회 중앙게르마니아 강연 안내

관리자 2025-11-12 조회 636

⦁ 강연제목: "알레고리로 짜인 시지프스의 세계"

⦁ 강연자: 김누리(중앙대)

⦁ 일시: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8시

⦁ 장소: 중앙대학교 203관 814호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독일유럽연구센터입니다.


문학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이끌며, 우리에게 미래를 모색하는 데 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문학을 소중한 길잡이 삼아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해마다 “이상(理想)적인 방향으로 문학 분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여를 한” 작가에게 수여되는 노벨문학상은 전세계적으로 문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수상작은 그 자체로 문화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수상작이 문학적인 영감과 통찰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주요 흐름이나 주제를 대변하며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고전’ 의 자격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중앙게르마니아는 <젊은 고전의 탄생 II: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작 깊이 읽기>라는 제하에 여섯 차례에 걸쳐 최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는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8시, 본교 203관 814호에서 이번년도 마지막 강연이 열립니다. 

이번 중앙게르마니아에서는 중앙대 김누리 교수님께서 " 알레고리로 짜인 시지프스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해주실 예정입니다.  

문학적 감수성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와 문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 독일유럽학과 드림


젊은 고전의 탄생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작 깊이 읽기 일시: 금요일 오후 6시 ~ 8시 장소: 중앙대학교 203관 814호 제 234회 4월 11일 좋은 질문을 견디는 문화적 응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 오창은 (중앙대) 한강(한국, 2024) 제235회 5월 16일 문학은 불의에 항거하는 불이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삶과 문학 조구호(한국외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 2010) 제 236회 5월 30일 역사, 트라우마, 치유, 해원(解冤):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를 중심으로 신진범(서원대) 토니 모리슨(미국, 1993) 제 237회 9월 26일 채식주의자의 창조적 배신 데보라 스미스의 한강 번역  윤선경(한국외대) 한강(한국, 2024) 제 238회 10월 31일 루스추크, 빈, 런던, 취리히 그리고  『군중과 권력』의 작가 엘리아스 카네티 - 신현숙(서울여대) 엘리아스 카네티(불가리아/영국, 1981) 제239회 11월 21일 알레고리로 짜인 시지프스의 세계 김누리(중앙대) 귄터 그라스(독일, 1999) 주관: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 독일유럽학과 문의: 02-820-5105, 6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