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 의혈중앙 중대신문 수습기자 방중모집
대학신문의 변화를 선도하는 중대신문에서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취재/뉴미디어 기자
접수기간 2026년 1월 25일(일) 23:59까지
접수방법 인터넷 접수 (editor@cauon.net)
제출서류 입사원서 1부 (하단 첨부 파일 혹은 https://news.cauon.net/bbs/view.html?idxno=1162&sc_category=에서 다운로드)
선발방식 비대면 논술 및 면접
선발시험 1월 26일(월)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개별 공지 예정)
합격발표 1월 27일(화)
활동일정 자세한 개별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
지원자격 신문 및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중앙대 재학생 누구나
활동내용
- 중대신문 편집국 취재기자는 일정 기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기자로 발령받은 뒤 취재, 기획, 편집 등 신문 제작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연간 약 24회, 주 1회 발행하는 중앙대 공식 언론사 기자로서 치열한 취재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중대신문을 제작합니다.
- 중대신문 제작국에서는 사진 전문 기자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 기자를 둡니다. 마찬가지로 일정 기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기자로 발령받은 뒤 사진기사 작성, 영상·카드뉴스 제작, 기획, 편집 등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 방학 중에는 ‘워크숍’, ‘현직기자 초청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합니다.
활동혜택
- 활동 기간에 따라 장학금 및 원고료 지급
- 워크숍 및 현직기자 초청 실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 임기 만료 시 현장실습학점(6학점) 부여
기타문의
- 중대신문사 편집국 02)881-7358~9 / caunews1947@gmail.com
- 중대신문 카카오톡 채널 @caunews / 인스타그램 @caunewspaper
- 궁금한 점이 있으면 부담 없이 문의 부탁드립니다.
2025. 01. 19.
중 대 신 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