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 중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대학신문의 변화를 선도하는 중대신문에서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취재/사진/뉴미디어 기자
접수기간 5월 12일(화) 23:59까지
접수방법 인터넷 접수 (editor@cauon.net)
제출서류 입사원서 1부 (하단 첨부 파일 혹은 https://news.cauon.net/bbs/view.html?idxno=1162&sc_category=에서 다운로드)
사진 / 뉴미디어 지원 시 포트폴리오 제출 가산점 부여
선발방식 5월 13일(수) 오후 6시 논술 및 면접
합격발표 5월 14일(목)
지원자격 3학기 이상(수습기간 제외) 활동 가능한 중앙대 재(휴)학생 *수습기간: 합격학기(26-1)
활동혜택
- 장학금 및 원고료 지급
- 신문사 내 개인 좌석 및 컴퓨터 제공
- 개인 기자 명함 발급
- 현직기자 초청 실무 교육
-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 임기 만료 시 활동 증명서 및 봉사 학점(6학점) 지급
활동내용
- 중대신문 편집국 취재기자는 일정 기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기자로 발령받은 뒤 취재, 기획, 편집 등 신문 제작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연간 약 24회, 주 1회 발행하는 중앙대 공식 언론사 기자로서 치열한 취재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중대신문을 제작합니다.
- 중대신문 제작국에서는 사진 전문 기자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 기자를 둡니다. 마찬가지로 일정 기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기자로 발령받은 뒤 사진기사 작성, 영상·카드뉴스 제작, 기획, 편집 등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 방학 중에는 ‘워크숍’, ‘현직기자 초청 실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합니다.
- 화요일 평가 회의 / 토요일 조판 필수 참여
기타문의
- 중대신문사 편집국 02)881-7358~9 / editor@cauon.net
- 인스타그램 @caunewspaper
- 궁금한 점이 있으면 부담 없이 문의 부탁드립니다.
2026. 04. 28.
중 대 신 문 사